광주 금남로서 '尹 지지' 집회…1만명 집결
2025. 2. 15. 1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금남로 거리에서 비상계엄으로 탄핵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보수성향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15일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국가비상기도회를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참석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 등을 들고 행사가 열리는 금남로 거리를 가득 메웠다.
주최 측이 예상한대로 집회에는 약 1만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 금남로 거리에서 비상계엄으로 탄핵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보수성향 기독교단체 세이브코리아는 15일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국가비상기도회를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참석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 등을 들고 행사가 열리는 금남로 거리를 가득 메웠다.
주최 측이 예상한대로 집회에는 약 1만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된다. 참석자들은 '대통령을 석방하라'거나 '부정선거 검증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시위를 진행했다.
행사장으로 향하는 길목마다 경찰이 배치돼 현재까지 충돌 등 특이사항은 발생하지 않았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경비즈니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향은 담양·김어준에 수억 연봉 지급?"···오세훈, 가짜뉴스 유포자 고소
- 한국 경제의 나아갈 길, 수출 다각화에 있다[이정희의 경제 돋보기]
- 중국대사관, 尹지지자 난입 시도에 "우려와 유감"
- 이재명 "부자 감세 절대 안 돼"
- '개인정보 침해 논란' 딥시크, 결국 정책 변경
- 10년간 100억 오른 '압구정 현대'...양도세는 얼마?
- "최악의 경우 해상 운임 80% 폭증"...호르무즈 해협에 쏠리는 눈
- “이란보다 신용불안이 더 걱정” 글로벌 금융시장 경고등 켜졌다
- 중동 리스크 어디까지? ‘20만전자·100만닉스’ 붕괴
- "나라에서 최대 330만원 준다"...대상자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