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 차 선두와 접전, 윤이나의 안정적 플레이...LET 대회서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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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4개 버디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도 노보기로 마무리하며 새 드라이버 적응에 성공했다.
LPGA 파운더스컵에서 컷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번 대회에서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세계랭킹 3위 인뤄닝(중국)을 포함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윤이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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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도 노보기로 마무리하며 새 드라이버 적응에 성공했다. LPGA 파운더스컵에서 컷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번 대회에서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13언더파 단독 선두 지노 티띠꾼(태국)과 6타 차이를 두고 있으며, 세계랭킹 4위의 강력한 선두주자를 추격 중이다.
세계랭킹 3위 인뤄닝(중국)을 포함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윤이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테일러메이드로 교체한 드라이버에 빠르게 적응하며 기량을 발휘하고 있어 앞으로의 경기 행보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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