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 맞아요” 박봄, 또 이민호 언급…벌써 세번째
이민주 기자 2025. 2. 15. 14:58

그룹 투애니원 박봄이 또 다시 이민호를 ‘남편’이라 언급했다.
15일 박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부계정에 “내 남편이 맞아요”라며 이민호와 자신의 얼굴을 콜라주한 사진을 올렸다. 이에 한 누리꾼이 진짜냐고 묻자 박봄은 “yes”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단순히 팬심이고 부계정이라고 해도, 이민호도 자꾸 언급되면 불편할 것 같다” “제발 그만 해라”라며 지적했다.

박봄은 불과 3일 전인 지난 12일에도 이민호 사진과 함께 “내 남편, #이민호”이라는 글을 남겨 한 차례 논란이 됐다. 이후 논란이 계속되자 게시글을 삭제했다.
박봄은 이번 게시글로 벌써 3번째 이민호를 ‘남편’이라고 언급했다. 박봄은 지난해 9월에도 이민호를 ‘남편’이라고 언급한 사실이 있다. 당시 박봄의 소속사는 “최근 드라마 상속자들을 보다가 이민호에게 빠져 올린 게시물일 뿐”이라며 단순 해프닝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박봄이 속한 투애니원은 오는 4월 12일과 13일 서울 KSPO 돔에서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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