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신과 시즌 첫골 기쁨 나눈 최건주 [사진]
이석우 2025. 2. 15. 13:51

[OSEN=포항, 이석우 기자] 1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포항 스틸러스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경기가 열렸다.
포항은 주민규와 정재희를 영입해 전력을 강화한 대전을 상대로, 지난 시즌 코리아컵 우승의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대전 하나시티즌 최건주가 전반 첫 골을 성공시키고 밥신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2.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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