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뉴진스), 바나 계약설 반박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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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JZ(뉴진스) 측이 바나로 이적한다는 보도에 반박했다.
14일 NJZ 부모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 'njz_pr'에는 최근 NJZ가 바나(비스츠앤네이티브)와 계약을맺었다는 보도에 대해 반박하는 글이 공개됐다.
이들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NJZ는 바나와 그 어떠한 소속 계약을 맺거나 협의를 나눈 과정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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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NJZ 부모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 ‘njz_pr’에는 최근 NJZ가 바나(비스츠앤네이티브)와 계약을맺었다는 보도에 대해 반박하는 글이 공개됐다.
이들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NJZ는 바나와 그 어떠한 소속 계약을 맺거나 협의를 나눈 과정이 없다”고 밝혔다. 또 이는 허위사실이며 당사자의 확인 없이 기사화하는 것이 논란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우려하며 “사실 확인 과정 없이 이런 허위사실 유포를 지속적으로 하는 매체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강력한 형사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그러면서 “그동안에도 수차례 전혀 사실무근인 내용을 마치 기정사실화하여 기사화하고, 수많은 인용 기사가 나오게 하여 멤버들을 비롯 여러 관계된 분들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야 했다”고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지난 7일에는 새로운 팀명 NJZ를 발표하고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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