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지드래곤 곡 커버 “빅뱅 덕후, 중학교 시절 다 바쳐”(더시즌즈)

박수인 2025. 2. 1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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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이 빅뱅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월 14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마마무 휘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드래곤의 솔로곡 'HOME SWEET HOME'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HOME SWEET HOME' R&B 버전 커버 무대를 선보인 휘인은 "커버를 하려면 원곡을 뛰어넘지 못하니까 저만의 스타일대로 편곡해서 들려드리는 게 좋겠다 싶었다. 제가 잘하는 느낌으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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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캡처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마마무 휘인이 빅뱅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월 14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마마무 휘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드래곤의 솔로곡 'HOME SWEET HOME'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HOME SWEET HOME' R&B 버전 커버 무대를 선보인 휘인은 "커버를 하려면 원곡을 뛰어넘지 못하니까 저만의 스타일대로 편곡해서 들려드리는 게 좋겠다 싶었다. 제가 잘하는 느낌으로"라고 말했다.

"지드래곤이 아니면 커버하기 힘들다는 인식이 있는데 이 곡을 선곡한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제가 요즘에 즐겨 듣는 곡이기도 하고 VIP(빅뱅 팬덤명)다. 엄청 덕후다. 중학생 시절을 다 바쳤다. 앨범도 사고 콘서트도 가고 음악을 엄청 많이 들었다. 제 꿈을 키워준 분들이다. 성덕(성공한 덕후)의 마음으로 해봤다"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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