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선발진 책임질 외인 투수 듀오

신현우 2025. 2. 15.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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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왼쪽)와 요니 치리노스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1차 스프링캠프에서 밝은 표정으로 가볍게 달리며 몸을 풀고 있다. 202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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