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옥자연, 기상 하자마자 독서 "아침에 읽으면 기분 좋아"[나혼산][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2. 15. 0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옥자연이 기상 하자마자 독서를 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83회에는 자취 15년 차 배우 옥자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기상 즉시 침대에 누워 '눕서대'에 책을 거치 후 세상 편한 자세로 독서를 하는 옥자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자취 15년 경력자 옥자연은 반려 식물들과 오랫동안 모은 책들로 채워진 '네이처 하우스'가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옥자연이 기상 하자마자 독서를 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83회에는 자취 15년 차 배우 옥자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기상 즉시 침대에 누워 '눕서대'에 책을 거치 후 세상 편한 자세로 독서를 하는 옥자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아침에 보는 게 제일 기분이 좋다. 화장실 가기 전에 딱 한 장 읽으면 그날 몇 장이라도 더 읽게 된다"라며 애서가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자취 15년 경력자 옥자연은 반려 식물들과 오랫동안 모은 책들로 채워진 '네이처 하우스'가 공개됐다. 17년 된 이불부터 오래된 잠옷까지, 그의 애정이 듬뿍 담긴 가구와 물건들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물건을 잘 못 버린다. 누가 주기도 했고, 연극 소품으로 쓰고 남기도 했다. 중구난방이다. 17년 된 이불인데 대학교 1학년 때 첫 겨울을 맞이하며 샀다. 이제는 미감이 생겨서 버리고 싶은데 안 찢어진다. 신발도 밑창 뜯어져야 새로 산다"라며 검소한 모습을 보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