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나왔다더니.."17년 된 이불" 검소 끝판왕 여배우 옥자연 [나혼산]

김나라 기자 2025. 2. 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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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옥자연(36)이 '검소의 끝판왕' 면모를 자랑한다.

옥자연은 오늘(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15년 차'의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옥자연은 오래된 잠옷에 무려 17년 된 이불까지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모습으로 평소 검소하고 소탈한 성품을 엿보게 한다.

'나 혼자 산다' 옥자연 편은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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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배우 옥자연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서울에서 진행된 '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자간담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개최된다. 2023.08.01 /사진=김창현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옥자연(36)이 '검소의 끝판왕' 면모를 자랑한다.

옥자연은 오늘(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15년 차'의 일상을 공개한다.

반려 식물들, 반려묘 차차와 함께하는 '반전' 넘치는 일상을 전할 예정이라고.

특히 옥자연은 오래된 잠옷에 무려 17년 된 이불까지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모습으로 평소 검소하고 소탈한 성품을 엿보게 한다.

'나 혼자 산다' 옥자연 편은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옥자연은 명문 서울대학교 미학과 출신의 엘리트 배우이다. 2012년 연극 '손님'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마인' '슈룹'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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