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여행 유튜버 맞아? N번째 자격 논란, 전현무 “자격 없어”(전현무계획2)

이하나 2025. 2. 1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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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여행 유튜버 곽튜브의 자질을 의심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눈으로 뒤덮인 양평에서 오프닝을 열었다.

전현무는 "양평해장국하면 비주얼이 어떤게 떠오르나"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여행 크리에이터로서 자격이 없다. 양평해장국을 안 먹어봤대"라고 N번째 자격 논란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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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여행 유튜버 곽튜브의 자질을 의심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경기도 양평 맛집을 소개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눈으로 뒤덮인 양평에서 오프닝을 열었다. 곽튜브는 “전 양평 하면 핫도그랑 해장국밖에 모른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양평해장국하면 비주얼이 어떤게 떠오르나”라고 물었다. 곽튜브는 “먹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여행 크리에이터로서 자격이 없다. 양평해장국을 안 먹어봤대”라고 N번째 자격 논란을 부추겼다.

곽튜브는 “부산 사람이라서. 부산 사람들 일어나시라. 모르시지 않나”라고 변명했다. 전현무는 “진짜 일어나실 것 같다. ‘미친 거 아이가?’ 하시면서”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양평해장국은 뚝배기 안에 선지가 들어갔다. 선지해장국인데 선지와 양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고추기름 때문에 뻘겋다”라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본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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