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에 정준혁 서울대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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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에 정준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
14일 금융위는 송창영 비상임위원(법무법인 세한 변호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정 위원을 신임 비상임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 위원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정 위원은 서울대 법대에서 2006년 '프랑스 회사법의 현대화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회사법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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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시장 스타 변호사로 이름 알려

금융위원회가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에 정준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
14일 금융위는 송창영 비상임위원(법무법인 세한 변호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정 위원을 신임 비상임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 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2월 13일까지 3년이다.
정 위원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7년부터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로 일하며 카카오의 로엔엔터테인먼트 인수, 한앤컴퍼니의 쌍용양회공업 인수, MBK파트너스의 롯데카드 인수 자문 등 인수합병(M&A) 전문 변호사로 활약했다.
정 위원은 서울대 법대에서 2006년 ‘프랑스 회사법의 현대화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회사법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7년엔 ‘M&A에서 주주 보호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 위원은 2020년부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자리를 옮겨 학문 연구 및 후학 양성에 매진해왔다.
김남균 기자 south@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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