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 뉴진스, '바나와 계약' 사실무근.."형사 대응" [전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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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Z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새로운 소속사와 손 잡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4일 NJZ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방금 나온 단독 기사인 'NJZ, 바나와 손 잡았다'의 은 전혀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린다"라며 "NJZ는 바나와 그 어떠한 소속 계약을 맺거나 협의를 나눈 과정이 없다. 기사에는 '복수의 업계 관계자의 증언'을 근거라 하였으나, 이는 얼토당토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며 당사자 혹은 바나와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기사화하는 것으로 또다시 논란을 만들어 내려고 하는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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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NJZ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방금 나온 단독 기사인 'NJZ, 바나와 손 잡았다'의 기사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린다"라며 "NJZ는 바나와 그 어떠한 소속 계약을 맺거나 협의를 나눈 과정이 없다. 기사에는 '복수의 업계 관계자의 증언'을 근거라 하였으나, 이는 얼토당토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며 당사자 혹은 바나와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기사화하는 것으로 또다시 논란을 만들어 내려고 하는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확인 과정 없이 이런 허위사실 유포를 지속적으로 하는 매체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강력한 형사 대응을 할 예정이다"리며 "그동안에도 수차례 전혀 사실무근인 내용을 마치 기정사실화하여 기사화하고, 수많은 인용 기사가 나오게 하여 멤버들을 비롯 여러 관계된 분들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야 했다"라며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NJZ가 바나와 손잡았다고 보도하며 "뉴진스 어도어를 떠나 다른 기획사 접촉한 정황"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NJZ측은 직접 입장을 밝히며 부인한 것이다.
다음은 NJZ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방금 나온 모 매체 단독 기사인 'NJZ, 바나와 손 잡았다'의 기사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NJZ는 바나와 그 어떠한 소속 계약을 맺거나 협의를 나눈 과정이 없습니다. 기사에는 '복수의 업계 관계자의 증언'을 근거라 하였으나, 이는 얼토당토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며 당사자 혹은 바나와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기사화하는 것으로 또다시 논란을 만들어 내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확인 과정 없이 이런 허위사실 유포를 지속적으로 하는 모매체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강력한 형사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그동안에도 수차례 전혀 사실무근인 내용을 마치 기정사실화하여 기사화하고, 수많은 인용 기사가 나오게 하여 멤버들을 비롯 여러 관계된 분들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야 했습니다.
모 매체의 모 기자님은 해당 기사 및 여러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을 법적으로 다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말을 앞둔 저녁에 또다시 소란스럽게 해드린 것 같아 송구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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