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측 "바나와 계약은 전혀 사실무근…허위사실 유포 형사 대응할 것" [공식]

김태형 기자 2025. 2. 14. 1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JZ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힌 그룹 뉴진스 측이 타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에 뉴진스의 부모들은 언론 대응을 위해 개설한 SNS에 "'NJZ, 바나와 손 잡았다'의 은 전혀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린다"며 "NJZ는 바나와 그 어떠한 소속 계약을 맺거나 협의를 나눈 과정이 없다. 기사에는 '복수의 업계 관계자의 증언'을 근거라 하였으나, 이는 얼토당토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며 당사자 혹은 바나와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기사화하는 것으로 또다시 논란을 만들어 내려고 하시는 것 같다"고 반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NJZ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힌 그룹 뉴진스 측이 타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14일 텐아시아는 "뉴진스가 비스츠앤네이티브스(바나)로 자리를 옮길 수 있다는 복수의 업계 관계자 증언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뉴진스의 부모들은 언론 대응을 위해 개설한 SNS에 "'NJZ, 바나와 손 잡았다'의 기사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린다"며 "NJZ는 바나와 그 어떠한 소속 계약을 맺거나 협의를 나눈 과정이 없다. 기사에는 '복수의 업계 관계자의 증언'을 근거라 하였으나, 이는 얼토당토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며 당사자 혹은 바나와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기사화하는 것으로 또다시 논란을 만들어 내려고 하시는 것 같다"고 반박했다.

이어 "사실 확인 과정 없이 이런 허위사실 유포를 지속적으로 하는 해당 매체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강력한 형사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그동안에도 수차례 전혀 사실무근인 내용을 마치 기정사실화하여 기사화하고, 수많은 인용 기사가 나오게 하여 멤버들을 비롯 여러 관계된 분들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야 했다. 해당 기사 및 여러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을 법적으로 다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