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인 "조동아리+최다니엘과 축구 대결?…'골때녀'가 이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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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혜인이 '조동아리'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축구에 더욱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정혜인은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액셔니스타'의 주장이자 명실상부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우리 만만치 않다"라는 조동아리의 주장에 정혜인은 "만약에 '골때녀' 에이스 4명과 붙으면 저희가 이길 것 같다"라고 웃음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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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정혜인이 '조동아리'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로 축구에 더욱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오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써니데이'의 배우 최다니엘과 정혜인이 게스트로 출격해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과 함께했다.
정혜인은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액셔니스타'의 주장이자 명실상부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지난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이에 정혜인은 "제가 받아도 되나 싶은 정도다"라며 "개인상이라기보다 '골때녀' 전체의 상이지 않을까 싶다, 제일 오래하고, 계속 주장하고 그런 것들로 대표로 받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정혜인은 지금 축구의 재미를 제일 많이 느끼고 있다며 "이제 어느 정도 볼 터치가 가능해지고, 보고 움직이기 시작하고, 시야가 넓어지니까 너무 재밌다, 드리블보다 패스가 더 재밌어지는 시기다"라고 전했다. 직접 골을 넣었을 때보다 어시스트했을 때가 더 좋다고.
이에 지석진이 "우리 4명(지석진, 김용만, 김수용, 최다니엘)과 '골때녀' 에이스 4명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라고 물었다. "우리 만만치 않다"라는 조동아리의 주장에 정혜인은 "만약에 '골때녀' 에이스 4명과 붙으면 저희가 이길 것 같다"라고 웃음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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