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母이명희 이마트 지분 전량 매수…'지분율 28.56%'
노유정 2025. 2. 1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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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어머니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이마트 지분 전량을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마트는 이명희 총괄회장이 지난 11일 보유 주식 278만7582주(10%)를 시간외매매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장남 정용진 회장은 해당 주식을 주당 8만760원에 사들였다.
이를 통해 정 회장의 이마트 주식 수는 796만493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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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어머니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이마트 지분 전량을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마트는 이명희 총괄회장이 지난 11일 보유 주식 278만7582주(10%)를 시간외매매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장남 정용진 회장은 해당 주식을 주당 8만760원에 사들였다. 2251억원 규모다.
이를 통해 정 회장의 이마트 주식 수는 796만493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기존 18.56%에서 28.56%로 확대됐다.
yesyj@fnnews.com 노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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