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5' 전세계 판매량 1위...S시리즈 6년 만에 10위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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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애플의 '아이폰15'인 것으로 나타났다.
칸 차우한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책임연구원은 "미국과 중국이 전체 아이폰15 판매량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며 "아이폰 상위 모델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증가하며 처음으로 연간 애플 스마트폰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프로 시리즈가 차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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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애플의 '아이폰15'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는 6년 만에 상위 10위권 내 이름을 올렸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트래커에 따르면 지난해 스마트폰 판매량 상위 5위 중 4개 제품이 아이폰이었다. 2위는 아이폰15 프로맥스가 차지했고, 아이폰15 프로, 갤럭시A15(5G), 아이폰16 프로맥스 순이었다.
이어 갤럭시A15(4G)가 6위를 기록했고, 갤럭시A24 울트라, 아이폰14, 아이폰16 프로, 갤럭시A05가 6~10위에 포진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지난해 판매량 상위 10개 모델 중 4개가 삼성폰이었다"며 "특히 갤럭시S24 울트라는 2018년 이후 처음 10위권에 오른 S 시리즈"라고 했다. 그러면서 "판매량 상위 10위권 내 3년 연속 애플과 삼성 외에 이름을 올린 브랜드는 없다"고 덧붙였다.
칸 차우한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책임연구원은 "미국과 중국이 전체 아이폰15 판매량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며 "아이폰 상위 모델에 대한 소비자 선호가 증가하며 처음으로 연간 애플 스마트폰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프로 시리즈가 차지했다"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winon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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