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갤러리탐 59기 루시드로잉 김묘빈 작가 앵콜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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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오는 3월 31일까지 탐앤탐스 블랙 그레이트점 창동본점에서 갤러리탐 59기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59기 전시는 루시드로잉 작가와 김묘빈 작가의 앵콜전으로 진행된다.
탐앤탐스 창동본점에 전시된 김묘빈 작가의 ▲'오묘한 휴식 : 달콤한 도피'는 현대인들의 중요한 쉼터이자 달콤한 도피처인 카페의 풍경을 작품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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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오는 3월 31일까지 탐앤탐스 블랙 그레이트점 창동본점에서 갤러리탐 59기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59기 전시는 루시드로잉 작가와 김묘빈 작가의 앵콜전으로 진행된다.
탐앤탐스는 고유의 컬처 카페 프로젝트 '갤러리탐'을 올해로 12년째 이어오며, 실력과 재능을 겸비한 신진, 청년 예술가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술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것은 물론, 단순히 카페에 방문한 일반 고객에게까지 다채로운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의 삶에서 함께 변화해온 건물들의 자화상을 기록하는 루시드로잉 작가의 ▲'그 시절, 그날들'은 탐앤탐스 블랙 그레이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래된 가게와 집을 그려낸 '우리 동네 시리즈'와 100여 년의 역사를 버텨온 우리의 근대 건축물을 그리는 '우리의 기록' 2가지 시리즈를 함께 선보인다. 겹겹이 쌓아 올린 펜의 터치로 오랜 세월의 시간과 이야기를 품고 있는 건물들의 모습을 세밀하고 따뜻하게 표현해낸다.
탐앤탐스 창동본점에 전시된 김묘빈 작가의 ▲'오묘한 휴식 : 달콤한 도피'는 현대인들의 중요한 쉼터이자 달콤한 도피처인 카페의 풍경을 작품에 담아냈다. 디저트를 현실의 욕망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로 활용하며, 상상의 도피처가 되어주는 거울 속 세상의 이미지를 통해 욕망을 컨트롤하고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을 제공한다. 생크림의 부드러움, 그 위에 놓인 딸기의 선명한 색채, 케이크 조각들 사이로 전해오는 보슬보슬한 질감 등 작고 아기자기한 디테일들이 작품을 보는 시각적 즐거움을 배로 만든다.
59기 전시는 네이버 아트윈도를 통해 온라인 기획전으로도 동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작품을 편리하게 관람하고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까지 할 수 있다. 만약, 온라인 이미지만으로는 구매가 망설여진다면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실제 작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본 후 구매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전시를 더욱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인증샷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전시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직접 찍은 전시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마이탐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갤러리탐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갤러리탐 전시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고문순 기자 komoons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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