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피해 폭로한 메이플, 15살 연상 홍콩 배우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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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80)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의 성범죄 피해자 메이플(30)이 홍콩의 인기 배우이자 가수 방력신(45)과 결혼했다.
김도형 단국대 교수는 14일 JMS 탈퇴 신도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가나안'을 통해 "메이플의 남편 방력신이 오늘 홍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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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80)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의 성범죄 피해자 메이플(30)이 홍콩의 인기 배우이자 가수 방력신(45)과 결혼했다.

김도형 단국대 교수는 14일 JMS 탈퇴 신도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가나안'을 통해 "메이플의 남편 방력신이 오늘 홍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방력신은 영화 '손오공:광음지력' '보패특공' '방가정정당'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홍콩의 배우 겸 가수다.
김 교수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3년 처음 만나 연애를 시작, 정명석의 재판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서로를 향한 신뢰를 키웠다. 방력신은 1심과 대법원 선고 당시에도 메이플과 함께 한국에 입국해 곁을 지켰다고. 이후 지난 2월 4일 방력신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메이플에 프러포즈 했고, 두 사람은 최근 혼인신고까지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와 관련 김 교수는 "메이플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정명석과 공범들을 감옥에 넣었고, 이제는 보란 듯이 행복한 일상을 찾았다. 멋진 남편과 함께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축하했다.
한편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지난달 9일 준강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명석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하고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제한 등을 명령한 원심판결을 확정한 바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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