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나인우, 심금 울리는 격정의 포옹 [오늘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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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나인우가 뜨거운 포옹과 함께 관계 변화를 맞이할까.
오늘(14일) 오후 9시 50분 11회 방송을 앞둔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연출 김형민, 이재진 / 극본 이서윤) 제작진은 강희(이세영)와 연수(나인우)의 격정적인 포옹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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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나인우가 뜨거운 포옹과 함께 관계 변화를 맞이할까.
오늘(14일) 오후 9시 50분 11회 방송을 앞둔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연출 김형민, 이재진 / 극본 이서윤) 제작진은 강희(이세영)와 연수(나인우)의 격정적인 포옹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앞선 회차에서 '모텔 캘리포니아'는 강희가 연수에게 눈물로 첫사랑을 고백함과 동시에 이별을 고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역경을 딛고 무려 23년 만에 연인이 됐던 터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은 더욱 컸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연수가 강희를 향해 눈시울을 붉히고 있어 궁금증을 일으킨다. 눈물이 차오를 듯 맺힌 연수의 두 눈에서 강희를 향한 애틋함이 느껴진다. 강희와 연수는 마을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출처 없는 좋지 못한 소문들, 부모님의 외도까지 수많은 고난을 함께하며 연인이 된 사이라 그 간절함을 짙게 풍긴다. 특히 강희를 와락 끌어안은 연수의 모습에서, 더는 그를 놓치지 않겠다는 애틋한 마음마저 보여 눈길을 끈다.
'모텔 캘리포니아' 제작진은 "11회에서는 강희, 연수의 23년 첫사랑 서사가 클라이맥스로 치달을 예정이다. 특히 강희를 붙잡기 위한 연수의 직진 활약이 두드러진다"라고 귀띔했다.

이와 함께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둔 '모텔 캘리포니아'의 두 주역 이세영, 나인우가 직접 뽑은 명장면 TOP2를 공개했다.
먼저 이세영은 "깡희 패밀리와 함께하는 날은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많았다"라고 하나읍 절친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모텔 캘리포니아'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잔잔한 장면들도 굉장히 좋았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 춘필(최민수)과의 장면이 좋았다. 찍을 때 대사 사이마다 느껴지는 감정의 흐름이 좋았다"라고 이유를 밝혀 최종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나인우는 "4회에서 연수가 술에 취한 강희를 업고 눈길을 걸어가는 꿈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영상미가 아주 예쁘게 담겨서 촬영 당시에도 모니터를 가장 많이 봤다"라고 이유를 들어 과몰입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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