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이시안♥육준서, "현커 맞네"…커플 사진에 의혹 증폭

이유민 기자 2025. 2. 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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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솔로지옥4'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육준서와 이시안이 종영 후에도 여전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로지옥4'에서 인연을 맺은 출연진들의 단체 사진과 함께 최종 커플이 된 이시안과 포옹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 11일 종영한 '솔로지옥4'에서는 육준서와 이시안 외에도 국동호와 김아린, 안종훈과 김혜진, 김태환과 배지연이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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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육준서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육준서와 이시안이 종영 후에도 여전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두 사람은 각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투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13일 육준서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로지옥4'에서 인연을 맺은 출연진들의 단체 사진과 함께 최종 커플이 된 이시안과 포옹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시안이 밝은 미소를 띠며 육준서를 끌어안고, 육준서는 장난스럽게 뿌리치려 하면서도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출처= 육준서 SNS.

함께 공개된 자필 편지에서 육준서는 "모두가 그랬던 것처럼 저 또한 진심으로 모든 날을 보냈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내보일 수 있는 순간들이 살면서 또 얼마나 찾아올지 모르겠다. 같이 울고 웃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시안 역시 SNS를 통해 "한여름밤의 꿈 같았던 지난 여름, 너무나 큰 추억과 좋은 인연들을 만나 감사했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반년이 지나도 모이면 추억에 잠겨 수다를 떨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멤버들을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사진 출처= 육준서 SNS.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진짜 현커(현실 커플) 아니냐", "이시안이 방송에서 공개 연애하고 싶다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방송 중에도 이시안은 최종 선택 당시 "저는 나가서 육준서랑 현실 커플도 하고 싶고, 공개 연애도 하고 싶다"고 말해 더욱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1일 종영한 '솔로지옥4'에서는 육준서와 이시안 외에도 국동호와 김아린, 안종훈과 김혜진, 김태환과 배지연이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이들의 케미와 연애 행보에 대한 관심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지속되고 있으며, '솔로지옥' 시리즈는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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