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2,600선 돌파...코스닥 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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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4일째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로 0.31% 오른 2,591.05로 장을 마쳤습니다.
또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장중 2,600선을 넘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속에 0.94% 오른 756.32로 장을 마치며 이틀째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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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4일째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로 0.31% 오른 2,591.05로 장을 마쳤습니다.
또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장중 2,600선을 넘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속에 0.94% 오른 756.32로 장을 마치며 이틀째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생명의 삼성화재 자회사 편입 소식에 두 회사 모두 크게 상승했고, 최근 상승세였던 조선주들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하락으로 전환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6원 내린 1,441.5원으로 출발해 3시 반 기준으로 1,443.5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된 게 우리 증시와 환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장 관계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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