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짬뽕 가시죠" 싸이 맞아? 볼살 제대로 실종 '논란'[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2. 14.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싸이가 다소 홀쭉해진 근황을 재차 공개했다.

싸이는 14일 "2006&2025"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2006년과 2025년 싸이의 근황 모습인 듯 보인다.

앞서 싸이는 "춥다... 추울 땐 내가 이놈이고 이놈이 나인걸"이라는 글과 함께 중식당에서 짬뽕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싸이 SNS

가수 싸이가 다소 홀쭉해진 근황을 재차 공개했다.

싸이는 14일 "2006&2025"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2006년과 2025년 싸이의 근황 모습인 듯 보인다. 특히 멀끔한 정장과 함께 볼살이 줄어든 싸이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팬들은 "1일 1짬뽕 가시죠", "아직 입금이 안된건가요", "또또 관리 안하시네" 등 싸이의 통통한 볼살을 보고 싶어하는 듯 보인다.

/사진=싸이

앞서 싸이는 "춥다... 추울 땐 내가 이놈이고 이놈이 나인걸"이라는 글과 함께 중식당에서 짬뽕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짬뽕을 먹는 싸이는 평소 관리에 신경 쓴 듯 살이 빠진 모습이다.

이를 본 한 팬은 "이 오빠 또 살 빠졌네. 왜 자꾸 빼시는 겁니까?"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싸이는 "미안합니다"라는 답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