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크라 배신당했다" 기다리던 종전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우크라 주민들이 두려워하는 이유

양현이 작가 2025. 2. 14.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년 가까이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이 개시된다는 소식에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두려움과 희망이 뒤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전쟁이 만 3년 만에 비로소 끝나려 한다며 안도하는 한편으로, 강대국들이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정의롭지 않은 평화'에 일방적으로 합의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면서입니다.

우크라이나 주민들의 이야기,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년 가까이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이 개시된다는 소식에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두려움과 희망이 뒤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전쟁이 만 3년 만에 비로소 끝나려 한다며 안도하는 한편으로, 강대국들이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정의롭지 않은 평화'에 일방적으로 합의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고개를 들면서입니다.

우크라이나 주민들의 이야기,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김초아 / 디자인: 장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양현이 작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