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신생 기획사 어나더 손잡고 새 출발 "기쁘고 설렌다"

장진리 기자 2025. 2. 14.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권진아가 신생 기획사와 손잡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어나더는 권진아와 14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어나더는 "2016년 데뷔 이후 리스너들의 지지속에서 공연형 아티스트로 성장해 온 권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무한한 열정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티스트와 늘 함께하며, 단단한 용기의 근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권진아. 제공| 어나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권진아가 신생 기획사와 손잡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어나더는 권진아와 14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어나더는 "2016년 데뷔 이후 리스너들의 지지속에서 공연형 아티스트로 성장해 온 권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무한한 열정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티스트와 늘 함께하며, 단단한 용기의 근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권진아는 2013년 SBS 'K팝스타 3'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2016년 정규 앨범 '웃긴 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탁월한 가창력과 공고한 음악적 세계로 가수로서 지평을 꾸준히 넓혔다.

새 소속사와 손잡은 권진아는 "오래 꿈꿔왔던 일을 이루게 되어서 무척이나 기쁘고 설렌다"라며 "어나더와 함께 그동안 걸어왔던 것 처럼 꾸준하게, 또 지나온 날보다 더 재밌고 다양하게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진아는 올해 상반기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