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인삼농협 클린뱅크 ‘금’ 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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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인삼농협(조합장 한홍열)이 2024년 클린뱅크 '금' 등급을 달성해 14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
김재득 인천농협지역본부장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연체율이 높아지는 추세에 불구하고 '금' 등급을 달성해 의미가 더욱 크다"며 "인삼농협이 건전여신을 통한 안정적인 신용사업 기반 구축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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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인삼농협(조합장 한홍열)이 2024년 클린뱅크 ‘금’ 등급을 달성해 14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인증패를 받았다.
인삼농협의 2024년말 연체비율은 0.63%이며, 전국 농축협의 연체비율 4.03%보다 훨씬 낮다. 또한 ‘고정이하’ 여신도 0.49%를 기록해 건전 경영기반을 다졌다.
클린뱅크 ‘금’은 농협중앙회가 매년 연체비율과 대손충당금 적립 비율 및 손실 흡수율 등을 종합평가해 건전성이 우수한 농·축협을 인증하는 제도다.
김재득 인천농협지역본부장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연체율이 높아지는 추세에 불구하고 ‘금’ 등급을 달성해 의미가 더욱 크다”며 “인삼농협이 건전여신을 통한 안정적인 신용사업 기반 구축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홍열 조합장은 “무한한 신뢰와 사랑으로 이용해준 조합원들과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내실 있는 경영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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