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3만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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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에 3만명이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는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 재직 유도와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과 은행, 정부가 함께 만든 상품이다.
이후 경남 창원 지역 중소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운용에 대한 어려움을 직접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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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외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4/yonhap/20250214153008815vxcw.jpg)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에 3만명이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22일 출시된 이후 116일 만이다.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는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 재직 유도와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과 은행, 정부가 함께 만든 상품이다.
다른 저축상품보다 우대금리를 포함해 연 최대 13.5%의 고수익 적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IBK기업은행 창원지점을 찾아 3만번째로 가입한 재직자를 축하했다.
이후 경남 창원 지역 중소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운용에 대한 어려움을 직접 들었다.
중소기업들은 고용 확대를 위한 세제감면 확대와 금리감면,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 완화 등을 건의했다.
오영주 장관은 "고용을 늘리는 중소기업에 대한 세제감면과 외국인 비자, 고용허가제 등을 위해 기획재정부 등 유관 부처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중기부도 중소기업 재직자 자산 형성, 인력 매칭 지원 등 지역 중소기업 인력 문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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