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시 절연테이프 붙이거나 지퍼백에 넣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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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라이터, 배터리 기내 반입 유의사항 안내가 게시되어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8일 발생한 에어부산 화재사고를 계기로 리튬이온 보조배터리(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의 기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표준안을 마련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기준은 100Wh 이하 최대 5개까지 가능하고, 100Wh초과 ~160Wh이하는 항공사 승인하에 2개까지만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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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이영환 기자 =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라이터, 배터리 기내 반입 유의사항 안내가 게시되어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8일 발생한 에어부산 화재사고를 계기로 리튬이온 보조배터리(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의 기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표준안을 마련해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기준은 100Wh 이하 최대 5개까지 가능하고, 100Wh초과 ~160Wh이하는 항공사 승인하에 2개까지만 허용한다. 다만 160Wh를 초과하는 경우 기내 반입이 금지된다. 또한 보조배터리 등 기내 반입시 단자가 금속과 접촉하지 않도록 절연테이프로 커버하거나 보호형 파우치, 지퍼백 등에 넣어 보관해야 한다. 아울러 전자담배와 보조배터리는 기내 선반 보관을 금지한다. 2025.02.14.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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