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진 아내’ 이현영 “2년 만 7㎏ 감량했는데‥정체기 와 불안”(프리한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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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현영이 2년 만에 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배우 강성진의 아내이자 이현경의 동생 이현영은 "(방송 출연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관리한 지 2년 정도 됐다. 처음 시작했을 때 64kg였는데 지금 57kg이니까 7kg 정도 감량했다. 빠르게 뺀 게 아니라 2년 정도라는 긴 시간 동안 천천히 관리하면서 뺐는데 요즘 정체기가 왔다. 여기서 잘 안 빠지니까 왠지 불안한 마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면 어떡하지 라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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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이현영이 2년 만에 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2월 14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 코너 '기적의 솔루션'에는 2년 전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했던 이현영이 재출연했다.
배우 강성진의 아내이자 이현경의 동생 이현영은 "(방송 출연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관리한 지 2년 정도 됐다. 처음 시작했을 때 64kg였는데 지금 57kg이니까 7kg 정도 감량했다. 빠르게 뺀 게 아니라 2년 정도라는 긴 시간 동안 천천히 관리하면서 뺐는데 요즘 정체기가 왔다. 여기서 잘 안 빠지니까 왠지 불안한 마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면 어떡하지 라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이제 곧 앞자리가 바뀌는 40대 후반이 됐는데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 50대가 되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살이 잘 안 빠진다고. 그런 얘기 들으니까 무섭기도 하고 제 루틴, 습관이 다이어트 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잘 하고 있는지 점검을 받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다"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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