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경쟁력 높인다” 최태웅 박미희 김요한, 한국배구 발전 위해 모였다…배구협회 제41대 임원진 발표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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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웅, 박미희, 김요한 등 한때 V리그 발전에 헌신했던 배구인들이 대한배구협회에 모였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13일 "최근 3연임에 성공한 오한남 대한배구협회 회장과 함께 한국배구를 이끌어갈 제41대 임원진이 꾸려졌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총 31명의 임원진 중 신임 임원이 16명(51.6%)으로, 유소년 배구 발전을 위한 협회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배구 승강제 리그'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태웅 SBS스포츠 해설위원을 유소년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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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최태웅, 박미희, 김요한 등 한때 V리그 발전에 헌신했던 배구인들이 대한배구협회에 모였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13일 "최근 3연임에 성공한 오한남 대한배구협회 회장과 함께 한국배구를 이끌어갈 제41대 임원진이 꾸려졌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임원은 총 31명으로 회장 1명, 부회장 4명, 이사 24명, 감사 2명으로 구성됐다.
협회는 "임원진은 전문성과 다양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선임됐으며, 부회장의 경우 협회 행정뿐만 아니라 재정출연 의지, 이사의 경우 배구 분야 경력과 전문성을 고려했다"라고 설명했다.
총 31명의 임원진 중 신임 임원이 16명(51.6%)으로, 유소년 배구 발전을 위한 협회의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배구 승강제 리그'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태웅 SBS스포츠 해설위원을 유소년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홍보이사에는 정선군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요한 전 국가대표 선수를 선임했다.
협회는 박미희 KBSN스포츠 해설위원을 여자경기력향상이사로 선임하면서 총 8명의 여성 임원을 두게 됐다. 이는 전체 임원진의 25.8%에 달한다. 협회는 "이는 역대 가장 높은 비율로 양성평등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혁신적으로 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임원진은 한국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저변 확대를 주요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대회 경쟁력 제고, 유소년 육성 시스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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