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연애담' 도연진, 큐티·뽀짝 매력에 가슴 시린 짝사랑까지…지고지순 옹주 탄생

김원겸 기자 2025. 2. 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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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연진이 '춘화연애담'에서 러블리 면모에 지고지순한 마음으로 매력적인 옹주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다채로운 러브 라인으로 청춘 로맨스 열풍을 몰며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춘화연애담' 3, 4회에서 도연진은 영의정 손녀이자 풋풋한 매력을 지닌 러블리 화진 옹주 역을 맡아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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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화연애담'에서 러블리 매력으로 주목받는 도연진.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도연진이 ‘춘화연애담’에서 러블리 면모에 지고지순한 마음으로 매력적인 옹주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극본 서은정, 연출 이광영)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장률)과 1등 신랑감 장원(강찬희)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 사극이다.

다채로운 러브 라인으로 청춘 로맨스 열풍을 몰며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춘화연애담’ 3, 4회에서 도연진은 영의정 손녀이자 풋풋한 매력을 지닌 러블리 화진 옹주 역을 맡아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화진은 자신의 둘째 오빠 이열(김택)과 재색을 겸비한 규수이지만 연애 초보자인 지원(한승연)의 신혼집을 찾아가 사랑에 대한 호기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도연진은 자신에게 미지의 영역과도 같은 순수한 사랑을 갈구하는 여인의 풋풋하면서도 사랑스런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혼맥으로 정권 장악하기 위해 외조부의 측근과 혼인하라는 종용을 당하자 현재 짝사랑 중임을 당당히 선언한 모습에서는 화진 옹주만의 당찬 면모도 그려졌다.

이에 도연진은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여린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라면 서슴치 않고 목소리를 내는 당당한 모습으로 화진 옹주만의 섬세한 인생관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활약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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