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태환, '태도 논란'에 넷플이 해명..."촬영 때 몸살로 고생"

진주영 2025. 2. 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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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4' 출연자 태환의 태도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태환의 과거 태도를 다시 거론하며 "지옥도 9박 10일 동안도 아팠던 거냐", "지연이 선택해 줬을 때도 태도가 건성이고 불안해 보였다"라며 그가 프로그램 내내 성의 없는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태환의 태도를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넷플릭스 측의 해명이 시청자들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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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솔로지옥 4' 출연자 태환의 태도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넷플릭스 채널에 공개된 '그 장면들 비하인드: 당사자들이 전부 털어드립니다' 영상에서 솔로지옥4 출연진들이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 속 태환은 다리를 계속 떠는 모습을 보이며 집중하지 못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인터뷰 중에는 고개를 떨구고 휴대전화를 보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자신의 세계에 빠진 것 같다", "나르시시스트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태환의 행동을 지적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태환의 행동이 단순한 피로 때문이 아니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 부족이나 예의 문제라고 주장하며 비판을 이어갔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런 태도를 보이는 건 출연자로서 적절하지 않다"라는 의견도 많았다. 한편, 태환의 태도를 옹호하는 의견도 있었다. "누구나 몸이 아플 수 있고, 그날따라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라며 태환을 감싸는 반응도 있었다.

논란이 커지자 넷플릭스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태환은 촬영 당시 심한 몸살로 인해 아픈 상태였다"라며 해명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태환의 과거 태도를 다시 거론하며 "지옥도 9박 10일 동안도 아팠던 거냐", "지연이 선택해 줬을 때도 태도가 건성이고 불안해 보였다"라며 그가 프로그램 내내 성의 없는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태환의 태도를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넷플릭스 측의 해명이 시청자들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김태환,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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