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데 복사꽃(복숭아꽃)이 피었다고?"···복숭아는 언제부터 맛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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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을 전하는 꽃, 여럿 있지만 복사꽃(복숭아꽃)도 그 가운데 하나인데요.
추위가 한창인데 경북 경산시에서는 벌써 복사꽃이 핀 곳이 있다고 합니다.
경산시는 2월 15일 이후부터는 복사꽃이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복사꽃이 핀 농장의 농민은 "시설 하우스에서 자라는 복숭아는 온·습도 관리뿐만 아니라 노지보다 한 단계 높은 영농 기술로 철저히 관리돼 보다 빠른 시기에 출하된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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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을 전하는 꽃, 여럿 있지만 복사꽃(복숭아꽃)도 그 가운데 하나인데요.
추위가 한창인데 경북 경산시에서는 벌써 복사꽃이 핀 곳이 있다고 합니다.
너무 놀라지는 마시고요.
난방시설을 갖춘 비닐온실에서라고 합니다.
비닐온실에서 재배하는 복숭아는 노지보다 두 달 정도 앞서 꽃을 피우는데요, 2025년에는 2월 초까지 이어진 저온으로 2024년보다 개화 시기가 다소 늦어졌다고 합니다.
경산시는 2월 15일 이후부터는 복사꽃이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복사꽃이 핀 농장의 농민은 "시설 하우스에서 자라는 복숭아는 온·습도 관리뿐만 아니라 노지보다 한 단계 높은 영농 기술로 철저히 관리돼 보다 빠른 시기에 출하된다"라고 전했습니다.
특유의 향과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한다는 경산 복숭아는 5월부터 맛을 볼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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