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실업자 늘고 실업률 상승.. 건설 취업자 급감

이종휴 2025. 2. 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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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위축에 따라 건설부분 취업자가 감소하면서 전북의 실업률이 상승했습니다.

통계청 전주사무소의 1월 전북 고용동향 조사에 따르면 도내 취업자는 93만 8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만 2천 명 줄었고, 실업률은 4.7%로 지난해보다 1.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건설업 취업자가 지난해보다 만 명, 12.8% 감소했고, 농림어업에서도 취업자가 9.3% 감소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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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위축에 따라 건설부분 취업자가 감소하면서 전북의 실업률이 상승했습니다.


통계청 전주사무소의 1월 전북 고용동향 조사에 따르면 도내 취업자는 93만 8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만 2천 명 줄었고, 실업률은 4.7%로 지난해보다 1.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건설업 취업자가 지난해보다 만 명, 12.8% 감소했고, 농림어업에서도 취업자가 9.3% 감소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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