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윤승아 '결혼 10년차' 행복 케미 "새로운 모습 발견"

조연경 기자 2025. 2. 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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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WD〉
〈사진=WWD〉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커플 화보 촬영에 나섰다.

윤승아 김무열은 WWD 코리아 3월호 커버 화보를 진행, 둘만의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윤승아는 페미닌한 실루엣의 카디건을, 김무열은 테일러드 재킷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시밀러룩을 완성하며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사진=WWD〉
〈사진=WWD〉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로가 새롭게 보이는 순간이 있냐"는 질문에 윤승아는 "(김무열의) 스크린 속 모습"을 꼽으며, “매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때마다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일상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김무열은 “아이가 태어난 후 아내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발견했다”며 “아이와 있을 때의 승아는 나와 있을 때와는 또 다른 에너지를 보여준다. 아이와 놀거나 잠든 모습을 볼 때마다 신기하고 행복해서 몰래 사진을 찍기도 한다”고 밝혀 미소를 자아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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