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추위가 준 선물?…얼음 깨고 물고기 '한 보따리'
2025. 2. 1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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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린 사람마다 물고기가 한 보따리입니다.
이 많은 걸 어디서 다 잡았나 싶죠.
중국 산둥성의 한 하천이 한파로 꽁꽁 얼어 붙으면서, 근처 지역 주민들이 고기잡이에 몰렸습니다.
꽝꽝 언 얼음을 깨고 안에 콕 박혀 있는 물고기들을 꺼내기만 하면 되는데, 이보다 더 쉬운 고기잡이가 또 있을까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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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린 사람마다 물고기가 한 보따리입니다.
이 많은 걸 어디서 다 잡았나 싶죠.
중국 산둥성의 한 하천이 한파로 꽁꽁 얼어 붙으면서, 근처 지역 주민들이 고기잡이에 몰렸습니다.
꽝꽝 언 얼음을 깨고 안에 콕 박혀 있는 물고기들을 꺼내기만 하면 되는데, 이보다 더 쉬운 고기잡이가 또 있을까 싶죠.
낚시나 그물을 쓸 필요도 없이 말 그대로 줍기만 하면 되는 현장, 뼈가 시릴 정도의 맹추위는 야속하지만 이런 선물은 또 반갑지 않나 싶네요.
(화면 출처 : 더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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