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살인범과 공모했나···구독자 급감 (킥킥킥킥)
장정윤 기자 2025. 2. 14. 08:14

‘킥킥킥킥’ 지진희와 이규형이 주작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는 지진희(지진희)와 조영식(이규형)이 OTT 편성을 앞두고 위기를 맞았다.

이날 왕조연(전혜연)은 자신의 주사로 직원들을 힘들게 했단 생각에, 장기 휴가를 내고 템플스테이를 하러 떠났다.
이때 킥킥킥킥 컴퍼니는 야심작 ‘꼬꼬캠’을 OTT 플랫폼에 편성하게 됐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지진희(지진희)가 섭외했던 캠퍼 1호의 정체가 수배 중인 연쇄살인범 김연쇄(김하율)였다. 이어 캠퍼 3호도 경찰로 밝혀지며, 주작 여론은 더 거세졌다. 이 논란으로 7만 명의 구독자가 구독 취소를 했다.

한편, 왕조연은 기체조와 명상으로 힐링하던 중 휴대폰을 확인, 연쇄살인범 소식을 접했다. 왕조연을 더 놀라게 한 건, 김연쇄가 자신과 같은 템플 스테이 중이었단 사실. 이때 김연쇄는 “제가 출연한 꼬꼬캠 방송됐나요?”라며 왕조연에게 인사했다.
공포에 휩싸인 왕조연은 김연쇄의 휴대폰을 뺏어서 바닥에 던져 의심을 샀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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