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말없이 집 공개한 추성훈에 복수…몰래 포르쉐 구입

박다영 기자 2025. 2. 1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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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추성훈에게 말없이 포르쉐를 구입했다.

13일 추성훈 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채널에 '이번엔 허락 맡고 공개합니다.(feat.ㅇㄴㅅㅎ 포르쉐 세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성훈은 지난 집 소개 영상을 그의 아내 야노시호 허락 없이 촬영한 점을 사과하기 위해 아내의 차인 포르쉐를 세차해주고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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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채널 화면 갈무리

야노시호가 추성훈에게 말없이 포르쉐를 구입했다.

13일 추성훈 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채널에 '이번엔 허락 맡고 공개합니다.(feat.ㅇㄴㅅㅎ 포르쉐 세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성훈은 지난 집 소개 영상을 그의 아내 야노시호 허락 없이 촬영한 점을 사과하기 위해 아내의 차인 포르쉐를 세차해주고자 나섰다.

추성훈은 "요번에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뭔가 할 수 있는 거 없냐고 했는데, 시호가 차를 두 대 있다고 했지않냐. 그래서 하나를 세차하러 간다"고 했다.

그는 셀프 세차하는 방법을 배워가며 세차를 했다. 내부 세차까지 하는 정성도 보였다.

세차를 마무리한 후, 추성훈은 딸 사랑이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 차 세차했다"고 말했다. 이에 사랑이는 "엄마 새 차 사지 않았나? 포르쉐 새 거. 다음 주였던 거 같다"며 야노시호가 새 차를 샀다는 사실을 알렸다. 야노시호가 새 차를 산 사실을 몰랐던 추성훈은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을 지으며 황당해 했다.

이후 세차를 한 포르쉐에 탄 추성훈은 스태프에게 "이 차 갖다 주고, 새 차가 온다. 그게 다음 주에 온다고 한다. 그니까 세차 괜히 했다"며 분노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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