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낮 최고기온 12도

하경민 기자 2025. 2. 14. 06: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4일 부산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2도,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3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오르면서 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의 얼음이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동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에 발효 중인 풍랑주의보는 이날 오후 해제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