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쫄딱 망해 日로 도망가 음악 공부, 재도약 기회돼”(특종세상)[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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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운도가 과거 실패담을 전했다.
2월 13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674회에서는 정수연이 5년의 공백기 끝에 설운도의 도움을 받아 복귀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설운도와 함께하는 녹음 현장을 공개한 정수연은 "선생님의 칭찬을 받아 자존감이 확 올라가는 느낌은 드는데 오디션 프로에서 우승을 하고 너무 공백기가 길었어서 가수로서의 자존감은 다시 바닥이 된 상태"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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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설운도가 과거 실패담을 전했다.
2월 13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674회에서는 정수연이 5년의 공백기 끝에 설운도의 도움을 받아 복귀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정수연은 최근 설운도가 작사 작곡한 곡 '찍었어', 생각만해도 눈물이'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이날 설운도와 함께하는 녹음 현장을 공개한 정수연은 "선생님의 칭찬을 받아 자존감이 확 올라가는 느낌은 드는데 오디션 프로에서 우승을 하고 너무 공백기가 길었어서 가수로서의 자존감은 다시 바닥이 된 상태"라고 토로했다.
이에 설운도는 "그 마음 이해한다. 나도 1983년도에 '잃어버린 30년' 히트를 치고 1984년도에 쫄딱 망해서 일본으로 도망갔다. 일본에서 한 3, 4년 (음악) 공부를 하고 왔는데 그 공백의 시간이 오늘날 나에게 재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준 굉장히 고마웠던 시간"이라고 밝혔다.
설운도는 "긍정적인 사고와 생각이 내 운명을 바꾼다. 별거 아니다. 지나간 건 잊어버리라"고 조언, "내가 볼 땐 앞으로 잘될 것 같다"고 용기를 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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