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신의 구슬' 합류…원주성 지키는 방호별감 왕무 역할

김원겸 기자 2025. 2. 14. 0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기대작으로 떠오르는 새 드라마 '신의 구슬'에 배우 윤균상이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몽골제국과 30년 전쟁이 절정으로 치닫는 고려시대(서기 1258년)를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액션 멜로 사극이다.

드라마는 각 인물들이 겪는 고난과 이를 극복하려는 황녀의 분투를 그려내는 것으로, 강렬한 액션과 멜로의 요소가 조화를 이룬 작품이 될 예정이다.

윤균상은 이전 드라마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그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하는 윤균상. 제공|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TBC 기대작으로 떠오르는 새 드라마 '신의 구슬'에 배우 윤균상이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몽골제국과 30년 전쟁이 절정으로 치닫는 고려시대(서기 1258년)를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액션 멜로 사극이다. 드라마의 기획과 제작은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와 SLL이 맡는다.

'신의 구슬'은 호국의 성물을 찾기 위해 싸우는 호송대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드라마는 각 인물들이 겪는 고난과 이를 극복하려는 황녀의 분투를 그려내는 것으로, 강렬한 액션과 멜로의 요소가 조화를 이룬 작품이 될 예정이다.

정대윤 감독은 '재벌집 막내아들' '더블유(W)' '그녀는 예뻤다' 등에서 나름의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줬고, 이번 드라마에서도 그 연출력에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정현민 작가는 '녹두꽃' '정도전' '어셈블리' 등에서 성공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며, 두 사람의 협업이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는 캐스팅된 배우들 역시 주목할 만하다. 안보현, 이성민, 수현, 하윤경 등이 이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어, 배우 윤균상까지 합류해 호화 캐스트를 완성했다. 윤균상은 극 중 원주성을 지키는 방호별감으로서 왕무 역을 맡아 연기한다. 왕무는 황궁과는 멀지만, 고려 정치의 중요한 인물로서 복잡한 신분적 배경을 지닌 캐릭터다.

특히, 왕무는 오랜 과거의 애정 관계가 있는 왕희(수현)와 얽혀 있는 상황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균상은 이전 드라마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그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와이트리 컴퍼니 제공]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