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관광수산시장 도내 내비검색 7년 연속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이 7년 연속 강원도내 내비게이션 검색 1위 자리를 지켰다.
2018년부터 누적된 전국 검색 순위에서도 전통시장 중 유일하게 10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속초해변은 30만3437회의 검색 건수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고, 설악케이블카는 16만6325회로 7위에 자리하는 등 도내 관광지 검색 순위 10위권에 3개의 관광지가 포함됐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의 누적 검색 건수는 총 434만2310회로, 전국 10위를 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이 7년 연속 강원도내 내비게이션 검색 1위 자리를 지켰다. 2018년부터 누적된 전국 검색 순위에서도 전통시장 중 유일하게 10위에 올랐다.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속초관광수산시장의 지난해 내비게이션 검색 건수는 79만8691회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속초해변은 30만3437회의 검색 건수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고, 설악케이블카는 16만6325회로 7위에 자리하는 등 도내 관광지 검색 순위 10위권에 3개의 관광지가 포함됐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의 누적 검색 건수는 총 434만2310회로, 전국 10위를 달성했다. 10위권에 포함된 시장은 속초관광수산시장이 유일하며 공항·역 등 교통시설을 제외할 경우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속초관광수산시장 #검색 #연속 #내비검색 #순위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림 춘천지검장 “헌재 일제 재판관보다 못하다” 정면 비판
- 강원 출신 헌법재판관 3인방, 윤석열 대통령 운명 결정한다
- 은행 골드바 판매량 급증…조폐공사 공급 중단에 품귀
- 스포츠윤리센터, 손웅정 감독 등에 징계 요구
- 국회 법사위, 19일 명태균 부른다…특검법 속전속결
- 이재용-샘 올트먼-손정의 3자 회동…AI 협력 논의
- ‘음주 뺑소니’ 김호중, 2심서 “술타기 수법 쓰지 않았다” 주장
- 초등생 피살 교사 수사 본격화…부검 결과는 ‘다발성 손상 사망’
- 초등 4∼6학년생 장래희망 1순위는 ‘이 직업’
- 한주의 행복(?)…로또 판매 지난해 약 6조원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