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질 못 했나…노정의, 구깃한 치마로 '2류 패션' 등극 [류예지의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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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패션 소화력에 따라 1류 패션(Good), 2류 패션(Soso), 3류 패션(Bad)으로 구분한다.
여러 현장에서 스타들이 선보인 패션을 평가한다.
2류 패션 : 노정의취재진 사이에서 '실물 끝판왕'이라 불리는 노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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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류예지의 OOTD>>
<<류예지의 OOTD>> 속 '1류 패션' '3류 패션' 코너에서는 텐아시아 류예지 기자가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한다. 스타의 패션 소화력에 따라 1류 패션(Good), 2류 패션(Soso), 3류 패션(Bad)으로 구분한다.
최근 스타들이 새로운 작품 소식을 많이 알려왔다. 여러 현장에서 스타들이 선보인 패션을 평가한다.
1류 패션 : 박보영

사랑스러움의 끝판왕이다. 박보영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올해 36세지만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박보영은 '멜로무비' 제작발표회에서 화이트 블라우스와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순수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게 내려오는 타이 디테일은 박보영의 러블리함을 강조했다. 살짝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는 얼굴 작기로 유명한 박보영을 더욱 소두로 보이게 했다.
순백의 천사 혹은 국민 첫사랑을 연상시키는 청순룩을 제대로 보여줬다.
2류 패션 : 노정의
취재진 사이에서 '실물 끝판왕'이라 불리는 노정의. '마녀' 제작발표회에서 그의 패션은 다소 난해하고 캐주얼했다. 그나마 미모가 살렸다.

노정의는 이날 트레인이 달린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멀리서 봤을 때는 긴 타올처럼 보이는 트레인이었다. 오랜만의 공식 석상에서 철 지난 트레인이라니, 세련미가 반감됐다.

더욱이 이 트레인은 구김이 잘 가는 소재였다. 노정의가 오랜 시간 앉았다 일어난 탓인지 치마와 트레인이 많이 구겨져 있는 상태로 사진이 찍혔다.
3류 패션 : 문가영


평소 똑 부러지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였던 문가영과는 정반대인 패션이 아닐까. 이 원피스는 웬만해서는 소화하기 힘든 아이템이다. 문가영 역시 소화해내지 못했다.
여리여리한 문가영에게 허리라인이 벙벙한 핏은 어색해 보인다. 제작발표회의 워스트 패션 자리를 노린 옷차림이라면 대성공.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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