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도란 펄펄’ T1, 두 현준 활약에 2-2 추격 ‘2025 첫 실버스크랩스’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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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문현준과 '도란' 최현준, 두명의 현준이 종횡무진 활약하면서 결국 2025년 첫 실버스크랩스가 울렸다.
T1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한화생명과 4세트 경기에서 '도란' 최현준의 잭스 차력쇼와 '오너' 문현준의 비에고 스틸쇼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기어코 최종 5세트 승부를 성사시켰다.
초반 유충 경합부터 한화생명에게 밀리던 T1은 '도란' 최현준의 잭스로 성장 시간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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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오너’ 문현준과 ‘도란’ 최현준, 두명의 현준이 종횡무진 활약하면서 결국 2025년 첫 실버스크랩스가 울렸다. T1이 한화생명과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부를 2-2 재원점으로 돌렸다.
T1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벌어진 2025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한화생명과 4세트 경기에서 ‘도란’ 최현준의 잭스 차력쇼와 ‘오너’ 문현준의 비에고 스틸쇼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기어코 최종 5세트 승부를 성사시켰다.
초반 유충 경합부터 한화생명에게 밀리던 T1은 ‘도란’ 최현준의 잭스로 성장 시간을 벌었다. 전반적으로 우세하던 한화생명이 아타칸을 접수하면 사실상 승부가 기우는 절체절명의 순간, ‘오너’ 문현준의 천금 같은 가로채기가 통했다.
아타칸 버프를 훔쳐온 T1은 한타에서 시원하게 에이스를 띄우면서 앞선 열세 상황을 모두 만회했다. 아타칸 버프와 함께 공세로 전환한 T1은 파상공세를 이어가면서 한화생명을 본진으로 밀어붙였다. 밀리던 한화생명은 ‘피넛’ 한왕호가 다이애나로 특급 활역을 펼치면서 기울어가던 분위기를 수습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전열을 재정비해 두 번째 바론을 사냥한 T1은 완벽한 굳히기 공세로 세트스코어의 균형을 2-2로 맞췄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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