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백운초, 학생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성과 공유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양백운초등학교는 지난 2월 6일 학생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성과 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광양백운초는 2024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왔다.
오프라인에서는 3학년 학생들이 직접 주체가 돼서 '디지털로 공부해요', '디지털로 만들어요', '디지털에서 나눠요' 세 개의 주제로 총 8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양백운초등학교는 지난 2월 6일 학생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성과 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광양백운초는 2024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왔다. 이의 일환으로 그동안 해왔던 디지털 성과를 나누고 디지털 기반 수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성과공유회 행사를 진행했다.
![광양백운초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성과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전라남도교육청]](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3/inews24/20250213193027073ptof.jpg)
온라인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시에 AI이미지 생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만든 시화를 전시하는 시화전을 개최했다.
오프라인에서는 3학년 학생들이 직접 주체가 돼서 ‘디지털로 공부해요’, ‘디지털로 만들어요’, ‘디지털에서 나눠요’ 세 개의 주제로 총 8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체험 부스에 참여했던 2학년 김◯◯ 학생은 “3학년 언니 오빠들이 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행사를 기획한 이◯◯ 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디지털 활용에 대한 자신감이 증가하였고 교사들은 다양한 디지털 수업 의견교류를 할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광양=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휴머노이드 로봇 대량생산 시대 열리나…中, 벌써 2000만원짜리 판매
- "박원순 행동은 성희롱" 인권위 판단에…2심 법원도 "타당한 결정"
- 쯔양 저격한 '구제역' 변호사…"자선행사 등장? 애 교육에 안 좋아"
- 방통위, KT '갤럭시S25 사전예약 취소' 사실조사 착수
- 野 "707단장 만난 성일종이야 말로 회유"
- 배현진 머리 돌로 수차례 가격한 중학생,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 '사다리타기'로 결정⋯공정위, 시스템 가구 입찰 담합 제재
- 박선원 "국정원 해커도 못 뚫는 선관위 보안⋯백종욱 주장, 증거 능력 없어"
- "매우 드문 일"⋯영덕 앞바다서 잡힌 '314㎏' 참다랑어, 1050만원에 거래
- 대학·기부금 단체만 가상자산 계좌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