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생존 작전! '롱 곤 히어로스' 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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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액션 영화 '롱 곤 히어로스'가 오는 2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13일 공개했다.
'롱 곤 히어로스'는 남미의 내전과 마약조직이 지배하는 지역에서 극한의 전투를 벌이며 생존해야 하는 특수작전 팀의 이야기를 다룬다.
특수작전 팀의 리더 거너 역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퍼지: 심판의 날' 등으로 액션 연기를 인정받은 프랭크 그릴로가 맡았다.
한편, '롱 곤 히어로스'는 오는 2월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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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김선우 인턴기자) 밀리터리 액션 영화 '롱 곤 히어로스'가 오는 2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13일 공개했다.
'롱 곤 히어로스'는 남미의 내전과 마약조직이 지배하는 지역에서 극한의 전투를 벌이며 생존해야 하는 특수작전 팀의 이야기를 다룬다. 작전이 꼬이면서 임무 수행이 어려워지고, 이들은 적진 한가운데에서 탈출을 위한 사투를 벌인다. 영화는 현실감 넘치는 전투 장면과 강렬한 액션을 결합해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특수작전 팀의 리더 거너 역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퍼지: 심판의 날' 등으로 액션 연기를 인정받은 프랭크 그릴로가 맡았다. 구출 작전의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데이비드 역에는 '헝거 게임' 시리즈의 조쉬 허처슨이 캐스팅돼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악역 로만 장군 역은 베테랑 배우 앤디 가르시아가 맡아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프랭크 그릴로와 조쉬 허처슨의 비장한 모습과 함께 '침투하라, 인질을 구출하라!'라는 강렬한 문구를 담고 있다. 폭발하는 배경과 헬리콥터가 떠 있는 남미의 하늘은 전장의 긴박함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영화의 거친 분위기를 예고한다.
한편, '롱 곤 히어로스'는 오는 2월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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