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 꽃다발 가격 상승으로 화훼단지 울상 [포토뉴스]

윤원규 기자 2025. 2. 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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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과 원가 상승으로 생화 및 꽃다발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졸업·입학·발렌타인데이 등 대목임에도 생화 수요가 줄어 도내 화훼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13일 과천화훼단지에서 꽃다발이 판매되고 있다.

13일 과천화훼단지 한 난원에서 관계자가 선물용 난을 정리하고 있다.

윤원규 기자 wkyo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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