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새 CEO에 김민표 부사장 선임
이동혁 2025. 2. 13. 1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로보틱스는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김민표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민표 신임 CEO는 지난해 두산로보틱스에 합류해 최고전략책임자(CSO)로서 △사업전략 △신사업 △연구개발(R&D) 부문을 총괄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왔다. 특히 기업공개(IPO) 이후 △차세대 로봇 및 지능형 솔루션 개발 △사업 모델 개편 △조직문화 혁신 등을 추진하며 두산로보틱스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산로보틱스는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김민표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민표 신임 CEO는 지난해 두산로보틱스에 합류해 최고전략책임자(CSO)로서 △사업전략 △신사업 △연구개발(R&D) 부문을 총괄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왔다. 특히 기업공개(IPO) 이후 △차세대 로봇 및 지능형 솔루션 개발 △사업 모델 개편 △조직문화 혁신 등을 추진하며 두산로보틱스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그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을 거쳐 지난 2018년 핀테크 기업 비바리퍼블리카(토스)에서 보험사업과 제품을 총괄했으며, 지난 2020년에는 토스페이먼츠 대표를 맡아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때부터 각방"…강유미, 쿨한 이혼 언급
- "호남반도체 접근 절제해야"…김민석, 친형 정치활동에 제동건 이유
- 김효진 "남편, 술 마시고 비정상적 분노…이혼 결심했었다"
- "레버리지로 하루 만에 -30%"…월급 날리고도 주식 못 떠나는 20대
- "몸 안좋다" 밭일 쉬던 30대 외국인 노동자, 수풀서 숨진 채 발견
- 용산 사는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 정청래 '李지지율 최저치'에 "전통 지지층 마음 식어…제가 대표 되면 5% 정도 오를 것"
- "스토커 아냐" vs "연락 과도하게 많아"…檢,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 30억 아파트 공동명의 때…개별과세 52만원 vs 특례 190만원
- '당아사' 오지헌 "90년대 일타강사 父 월수입 5천…일 먼저여서 8년간 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