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오겜2’ 출연 후 쏟아진 루머 악플…결국 “선처 없이 고소”

황혜진 2025. 2. 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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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조유리 측이 악플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조유리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2월 13일 조유리 공식 계정에 소속 아티스트 권리 침해 법적 대응 관련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현재 조유리를 향한 악의적 명예훼손, 비방,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온라인 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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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유리,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조유리 측이 악플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조유리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2월 13일 조유리 공식 계정에 소속 아티스트 권리 침해 법적 대응 관련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현재 조유리를 향한 악의적 명예훼손, 비방,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행위가 온라인 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이에 따라 유튜브,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 국내외 주요 채널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아티스트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위법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위해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이러한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유리는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했다.

조유리는 극 중 준희 역으로 열연을 펼쳐 글로벌 인기를 누리는 배우로 거듭났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6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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