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에너지-이순환로지스, '배터리 물류 생태계 구축' 업무 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터리 안전관리시스템(SMS) 전문기업 비에이에너지(대표 강태영)가 이순환로지스와 '차별화·고도화된 배터리 물류 생태계 구축'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순환로지스가 폐차장에서 배터리 수거를 요청하면 비에이에너지의 '사용 후 배터리 운송 플랫폼'을 활용해 배터리를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 또는 지정 장소로 반납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안전관리시스템(SMS) 전문기업 비에이에너지(대표 강태영)가 이순환로지스와 '차별화·고도화된 배터리 물류 생태계 구축'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영남권·제주권 '사용 후 배터리 운송 서비스'도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순환로지스가 폐차장에서 배터리 수거를 요청하면 비에이에너지의 '사용 후 배터리 운송 플랫폼'을 활용해 배터리를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 또는 지정 장소로 반납한다. 양사는 이 같은 프로세스를 확대해 배터리 보관과 운송 관련 사업 전반으로 협력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비에이에너지 관계자는 "전 세계 사용 후 배터리 시장은 2030년 약 70조 원에서 2050년 약 60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30년을 기점으로 사용 후 배터리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한 배터리 물류 서비스가 국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순환로지스와 배터리 물류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윤 기자 tyoon80@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동생에 청부살해된 남편…싱글맘 된 여배우 "딸한테 다 설명" - 머니투데이
- "구준엽, 근육도 거의 사라져" 쇠약해진 모습…서희원과 눈물의 작별식 - 머니투데이
- 한복 디자이너 김리을 사망에…이홍기 "뭐가 그리 힘들었나" 애도 - 머니투데이
- 박봄, 이민호에 "내 남편♥"…SNS 부계정 만들어 또 셀프 열애설 - 머니투데이
- "제왕절개 절대 안 돼"…며느리 난산 위기인데 시모가 한 행동 '소름' - 머니투데이
- "물 1000톤 펑펑" 수상한 가정집...마약·시체 처리 의심 출동했더니 '반전' - 머니투데이
- MC몽 "회삿돈으로 불법도박? X소리" 격앙…중견가수 실명도 언급 - 머니투데이
- [사설]美국채 19년만 최고치가 한국에 보낸 경고 - 머니투데이
- 칸 뒤흔든 나홍진 '호프'…7분 기립박수 뒤 엇갈린 반응 - 머니투데이
- AI 시대, 교육학자가 두려워하는 것[청계광장/배상훈]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