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가온전선,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10배 이상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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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10배가 넘는 자금이 받았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총 500억 원 모집에 525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가온전선은 등급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해 2년물은 ―24bp, 3년물은 ―30bp에 목표액을 채웠다.
21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가온전선은 최대 1000억 원의 증액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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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10배가 넘는 자금이 받았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가온전선은 총 500억 원 모집에 5250억 원의 매수 주문을 받았다. 2년물 300억 원 모집에 3150억 원, 3년물 200억 원 모집에 2100억 원의 자금이 몰렸다.
가온전선은 등급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해 2년물은 ―24bp, 3년물은 ―30bp에 목표액을 채웠다.
21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가온전선은 최대 1000억 원의 증액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가온전선은 중저압전력선 및 절연선 등 범용전선을 주력으로 하는 LS그룹의 전선전문 제조기업이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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